자신이 대단하도다. 의기양양하게 웃고 싶지만 그건 모든 일을
자신이 대단하도다. 의기양양하게 웃고 싶지만 그건 모든 일을
다른 사람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든 그 것은 그 사람의 즐거움이며 사는 목적이었다. 본인이좋다는데 내가 굳이 듣기 싫은 소리를 해댈 필요는 없었다. "그나저나 마중 나오기로 한 사람들은 언제 오는 거냐?" "글쎄. 약속은 오후 5시에 만나기로 했지만 눈 때문에 약간 늦게 도착할 모양이야.
는 재빨리 다가가 꽃병 안을 들어다보았다. 그 곳에는 물이 아니라 붉은 색의 액체가 잔뜩 들어있었다. 피는 아닌지 아무런 냄새로 나지 않았다. 그 불투명한 액체 속에 작은 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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